박근혜 대통령, 한-몽골 정상회담 통해 실질협력 및 인적교류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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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대통령, 한-몽골 정상회담 통해 실질협력 및 인적교류 강화

 

박근혜 대통령, 한-몽골 정상회담 통해 실질협력 및 인적교류 강화

 

 

박근혜 대통령은 5월 18~20일간 공식 방한 중인 차히아 엘벡도르지 몽골 대통령과 오늘 오전 정상회담을 갖고, 한-몽골 간 실질협력 강화, 한반도 정세, 지역·국제무대에서의 협력 방안 등 공동 관심사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습니다.

 
먼저, 양 정상은 양국 국민들 간 친밀감, 상호보완적인 경제구조, 동북아 평화협력 지향 등으로 인해 양국 간 협력 잠재력이 매우 크다는 점에 의견을 같이하면서, 작년 수교 25주년에 이어 앞으로의 25년을 내다보면서 포괄적 동반자 관계를 발전시켜 나가기로 했습니다.

 
또한, 양 정상은 전통적인 협력분야인 자원, 인프라 분야 등의 협력에 더하여, IT, 에너지 및 환경, 창조경제 분야 등으로 확대해 나가기로 했으며 특히, 박근혜 대통령은 양국의 협력 잠재력이 큰 분야로 에너지·인프라 분야를 언급하면서 이 분야에서 체결된 각종 MOU를 토대로 협력을 구체화 해 나가자고 강조했습니다.

 
이에 엘벡도르지 대통령은 태양광, 풍력, 석탄층 메탄가스 등 몽골의 풍부한 자원을 활용한 양국 기업 간 협력사업 확대를 희망하면서, 몽골의 사막화 방지를 위한 그린벨트 조림사업에 대한 우리 정부의 지원에 감사를 표했습니다.

 
양 정상은 양국 관계발전의 기반이 되는 인적교류를 유지 및 증진해 나가기로 했으며, 몽골 내 한류 등 상호 문화에 대한 호감을 토대로 양국 간 문화 교류도 더욱 강화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아울러 박근혜 대통령은 한-몽골 양국 간 긴밀히 협력해 나갈 또 하나의 중요한 분야로 북핵·북한 문제를 언급하면서, 북한의 핵에 대한 집착을 꺾을 유일한 방법은 대북 압박을 가화해서 북한의 핵개발 의지보다 국제사회의 비핵화 의지가 더욱 강력하다는 것을 보여주는 길밖에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한편, 양 정상은 동북아 평화 협력을 위한 양국 간 공조, 국제무대에서의 공조, 특히 금년 7월 몽골 ASEM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협력 등에 대해서도 의견을 교화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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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대통령이 19일 오전 청와대에서 공식방한 한 차히야 엘벡도르지 몽골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하고 있다.

 

박근혜 대통령이 19일 오전 청와대에서 공식방한 한 차히야 엘벡도르지 몽골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위해 회담장으로 입장하고 있다.

 

박근혜 대통령이 19일 오전 청와대에서 공식방한 한 차히야 엘벡도르지 몽골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하고 있다.

 

박근혜 대통령이 19일 오전 청와대에서 공식방한 한 차히야 엘벡도르지 몽골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위해 회담장으로 이동하고 있다.

 

출처_청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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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_ 단평
19대 국회는 어제 행정부를 마비시킬 수 있는 “상시청문회법”을 통과시켰습니다.
무려 1만 개에 달하는 법안을 국정의 발목을 잡느라 통과시키지 않고 끝내 폐기처리하게 하였던
19대 국회가 마지막으로 한 일 일은 바로 행정부를 약화시키고 자신들의 국회권력을
강화시키는 법안 처리였습니다.

대한민국 국회정치가 저렇듯, 민생은 물론이고 국가안보마저 외면하며 혼탁의 정도를 더해갈 수록
대한민국 박근혜 대통령은 더욱 힘을 내야 합니다.
타락한 언론권력의 눈치를 볼 필요도, 정치선동꾼의 선동에 휘둘리는 일부 어리석은 국민의
소리에 주저할 필요도, 그럴 시간도 없습니다. 정상적인 사고로 세상을 바라보는 대다수의 국민이
대통령의 행보에 보내는 믿음과 응원을 박근혜 대통령은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국회-01_2

 

 

 

By | 2016-05-20T11:15:19+00:00 5월 20th, 2016|국회 Main News, 미분류, 청와대|0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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