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촛불혁명 대통령이 자유 대한민국을 다 태워버릴지 모르겠습니다.

 

문재인 촛불혁명 대통령이 자유 대한민국을 다 태워버릴지 모르겠습니다.

박근혜대통령은 임기 1년 남겨 두고 탄핵시키고, 구속시켜, 건강이 어떻게 되든 일주일에 네번이나 수갑 채워 재판하고 있습니다.

이재용 삼성부회장은 구형 12년으로 충격을 받았을 겁니다.
외국자본들은 보기만 해도 떨려서 우리나라에 투자할 기분이 안날 것 같습니다.

헌법재판소장은 통진당해산을 반대했던 김이수를 임명하려고 합니다.

대법원장과 대법관도 사법개혁이라는 이름 아래 깜짝 인사가 준비 중인 것 같습니다.

문무일 검찰총장은 검찰개혁방안을 발표하며, 인민혁명당사건 등 과거 인권보장책무를 다하지 못한데 대해 역사상 처음으로 “사과”했습니다. 
검찰 무너지는 소리가 들립니다.

원세훈 전국정원장에 대한 댓글 재판을 하며 민주당에서는 이명박대통령을 히틀러에 비유하며 “적폐청산”을 외치고 있습니다.

박찬주 제2작전사령관을 공관병 갑질 논란으로 블랙리스트 보다 더한 “인민재판”을 해서 인격살인까지 하고 있습니다.

문재인 촛불혁명정부의 특징은 군ㆍ국정원ㆍ검찰 등 국가존립의 기본기관을 적폐세력으로 딱지 붙여 “인민재판”하는 것입니다.

원자력발전소 중단도 근거 없는 “불법 인민재판”으로 소송 중입니다. 
“에너지위원회”가 법적으로 존재함에도 불구하고 “공론화위원회”나 “배심원단”이라는 것을 갑자기 만들어서 여론몰이하는 것이 바로 “인민재판”입니다.

KBS이사회와 MBC이사회와 사장들을 임기가 멀었는데도 몰아내려고 교묘한 방법을 동원하고 있습니다.

심지어 종편 패널들까지 싹 다 잘랐습니다.
블랙리스트도 없이 촛불혁명 지휘부에서 알아서 하는 모양입니다.

자사고 폐지도 여론몰이 인민재판식입니다.

인민재판은 백전노장 반미친북운동권 촛불혁명 지휘부가 주도해 나가고 있습니다.

인민재판에는 법조문을 붙잡고, 고래심줄로 버티는 수 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출처_ 김문수 의원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withkimmoonsoo/posts/1557044354315571

 

 

 

 

 

 

By | 2017-08-09T21:51:53+00:00 8월 9th, 2017|미분류|0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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